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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日 째~~
~ 59 (오구) 오구
윽 또 그분한테 한 대 맞았네욧...
혼자 스스로
59오구 해 봅니다_(*,=)/
# 일본어 _ 인사 정도~~~
9 * 아래 사진 참조하삼

ㅡ 9시 뉴스
한때는
tv뉴스나 종이신문으로 주로 소식을 접했었죠~~~
그렇지용~~~
# 시
~ 선
악ㅡ 또 째려보고 있습니닷
사람이 아니라 다행이긴 한데
눈만 피곤해지네욧 ... 살~~~짝 ;;
비오는 날의 수채화 < 윤보영 >

ㅡ
비 오는 날 __카페 ___ 그대에게 다가선다...
뭔가 냄새도 더 나고 카페에 손님도 많지않아
조용히 그때의 __그대에게 다가선닷
#낙서(?)__그림
열나게 그려봅니닷
손이 아니라 머리에 열이 ...
또또 ... 또
꽃 임 (열나게 또...)

ㅡ
꽃中
꽃 中
시각도 향기도 때론 그 이름이 더 기억되는듯욧...
오늘 또
저에게 한 번 지도 해주고
저에게 사진(글) 보여 준
어무니께
저 맘깊이 심정 표합니닷 ~(_._)_